65세를 왜 노인 이라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허리도 잘 안펴지고
설익은 밥처럼 어설프네요~
작년 여름쯤~
식스팩 대신 주름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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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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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산너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코알라님 만보걷기에 비하면 한참 게으른거에요
안추울땐 탁구장도
걸어 다니시는것 같던데~
걸어가서 운동하고 ㅋ
저녁식사는 맨 풀로만~
더구나 소식 까지
저보다 훨씬 오래도록
라켓을 잡으실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1.07 이산너머
지하철 이용하는데 구장까지
왕복으로 7천보 정도 돼요.
풀속에 숨어있는 탄수화물을 못보셨군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이산너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코알라 나이 들어선 걷는게
참 좋은운동 같아요
만보걷기 하시는분들 보면
많이 부럽더라구요
전 무릎이 션찮아서
걷기도 거의 평지에서 흉내만 내요 ㅎ
전 저녁을 그정도만 먹으면
배고파서 밤새 못 잘것 같은데 ㅎ
-
답댓글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1.07 이산너머 습관되면 속이 편하고 좋아요.
늦게 배가 고프면 따뜻한 우유나
삶은 계란 하나 드시면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이산너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코알라 하긴
아직도 그정도 체형이시니
식탐에 흔들릴리야 ~
올해도 좋은일만 생기시고
쭈욱~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