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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난 지금 혼자를 만끽 ㅎ

작성자물빛|작성시간26.03.30|조회수332 목록 댓글 22

아주 오랜만에
아들눔이 밤 외출을 했다
그 틈을 이용해서
1865 와인을 베르망디 치즈와
호로록~
아들 있을때 마셔도
되지만 자식앞에서
마시는걸 자제한다.
한달에 두번 집에서만
마시지만.

역시 1865는 맛있다
이러다 집구석에서
취할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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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물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아들이지만 어려워해요
    자식하고 살기에
    조금이라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고 싶지않게
    되네요

    생긴건 아이돌인데
    축적된 사고는
    청학동 촌장.

    피곤해요
    시엄니 처럼 은근
    잔소리 쟁이.
    아들넘하고
    친하지도 않고 ㅋ

    연애는 안 하는지
    에미 닮아 연애를
    못하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점심 반찬 골고루
    식사하구요~^^
  • 작성자상상 | 작성시간 26.03.31 아드니임~
    종종 밤에 외출해 주세요^^ 물빛언니 느긋하게 편안하게 와인파티하게요^^
  • 답댓글 작성자물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ㅋㅋ~
    연애를 안하니
    저녁에 외출할 일이 거의 없나봐~
    주변머리가 에미하고 같음 ㅎ
  • 작성자봄날이 | 작성시간 26.03.31 ㅎㅎ 품위있게 와인 마시다...
    취할땐 집구석? ㅋㅋ
    와인 덕에 잘주무셨죠?^^
  • 답댓글 작성자물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1 봄날이님
    닉대로 훈풍이 부는 봄날
    시간나는대로 만끽하세요~^^

    ㅎㅎ~
    와인 안 마셔도
    평소 잠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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