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아들눔이 밤 외출을 했다
그 틈을 이용해서
1865 와인을 베르망디 치즈와
호로록~
아들 있을때 마셔도
되지만 자식앞에서
마시는걸 자제한다.
한달에 두번 집에서만
마시지만.
역시 1865는 맛있다
이러다 집구석에서
취할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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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물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아들이지만 어려워해요
자식하고 살기에
조금이라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고 싶지않게
되네요
생긴건 아이돌인데
축적된 사고는
청학동 촌장.
피곤해요
시엄니 처럼 은근
잔소리 쟁이.
아들넘하고
친하지도 않고 ㅋ
왜
연애는 안 하는지
에미 닮아 연애를
못하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점심 반찬 골고루
식사하구요~^^ -
작성자상상 작성시간 26.03.31 아드니임~
종종 밤에 외출해 주세요^^ 물빛언니 느긋하게 편안하게 와인파티하게요^^ -
답댓글 작성자물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ㅋㅋ~
연애를 안하니
저녁에 외출할 일이 거의 없나봐~
주변머리가 에미하고 같음 ㅎ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3.31 ㅎㅎ 품위있게 와인 마시다...
취할땐 집구석? ㅋㅋ
와인 덕에 잘주무셨죠?^^ -
답댓글 작성자물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봄날이님
닉대로 훈풍이 부는 봄날
시간나는대로 만끽하세요~^^
ㅎㅎ~
와인 안 마셔도
평소 잠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