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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나들이~

작성자새로미|작성시간26.04.15|조회수168 목록 댓글 6

벗꽃에 이어
꽃소식이 들려도
집콕하다가
오랫만에 미용실 왔어요~
단골 미용실 원장님이
5개월만이라고
반겨줬어요~

베트남 여행 전에는
바빠서 못갔고
2월15일에 꾸이년
현지 미용실에서
염색, 커트했으니
두달만인데~
봐줄 사람 없고
나갈 일 없어도
깔끔하면 기분 좋아지잖아요?ㅎ

나온 김에 맛집 들르려다
오기 전에
점심 든든히 먹고 왔더니
배고프지않아 딸기, 생선, 고기등 잔뜩 사서 귀가중~^^

오랫만에
근거리 드라이브도 하고
역시 나들이는 기분 전환이 되요~

...

양파, 마늘, 당근 볶다
청경채 넣고
들기름, 참치액젓에 볶은 거~

에그스크램블에 토마토 섞음.

시루떡 데우고
단호박 샐러드 곁들이니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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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올릴 만큼 이쁘지는 않아요~ ㅎ
  • 작성자은미(운영자) | 작성시간 26.04.15 에그스크램볼을 했는데
    너무 저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이 됬어요 ㅋ
    언니 따라 함 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스크램블에 우유 좀 넣고 하면 맛있어요~ 요린이 수준이라
    은장금은
    넘 쉬울텐데...ㅎ
  • 작성자봄날이 | 작성시간 26.04.16 와~~ 올만에 반가운 글이네요~~^^
    기분전환엔 역쉬 미용실이죠?^^
    저도 얼마전 사는거이 재미없다..
    하니 샵 원장님이
    머리에 폭탄 터뜨려주셨어요~
    자고 일나서 거울보면
    깜딱깜딱 놀라요~ㅋ
    날 위한 건강한 한끼~
    잘드시고 건강하셔요 새로미님~~^^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6 힘들때
    사는 게 잼없을 때,
    나를 위해 뭐라도 해주고
    더 많이 으쌰 으쌰~ 해주기요~
    다독이고
    아프지않게
    보살피고
    잘 먹어주는 거~

    모처럼 잘자고 나서
    봄날이님 반가운 댓글에
    기분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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