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에 이어
꽃소식이 들려도
집콕하다가
오랫만에 미용실 왔어요~
단골 미용실 원장님이
5개월만이라고
반겨줬어요~
베트남 여행 전에는
바빠서 못갔고
2월15일에 꾸이년
현지 미용실에서
염색, 커트했으니
두달만인데~
봐줄 사람 없고
나갈 일 없어도
깔끔하면 기분 좋아지잖아요?ㅎ
나온 김에 맛집 들르려다
오기 전에
점심 든든히 먹고 왔더니
배고프지않아 딸기, 생선, 고기등 잔뜩 사서 귀가중~^^
오랫만에
근거리 드라이브도 하고
역시 나들이는 기분 전환이 되요~
...
양파, 마늘, 당근 볶다
청경채 넣고
들기름, 참치액젓에 볶은 거~
에그스크램블에 토마토 섞음.
시루떡 데우고
단호박 샐러드 곁들이니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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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올릴 만큼 이쁘지는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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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시간 26.04.15 에그스크램볼을 했는데
너무 저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이 됬어요 ㅋ
언니 따라 함 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스크램블에 우유 좀 넣고 하면 맛있어요~ 요린이 수준이라
은장금은
넘 쉬울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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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4.16 와~~ 올만에 반가운 글이네요~~^^
기분전환엔 역쉬 미용실이죠?^^
저도 얼마전 사는거이 재미없다..
하니 샵 원장님이
머리에 폭탄 터뜨려주셨어요~
자고 일나서 거울보면
깜딱깜딱 놀라요~ㅋ
날 위한 건강한 한끼~
잘드시고 건강하셔요 새로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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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힘들때
사는 게 잼없을 때,
나를 위해 뭐라도 해주고
더 많이 으쌰 으쌰~ 해주기요~
다독이고
아프지않게
보살피고
잘 먹어주는 거~
모처럼 잘자고 나서
봄날이님 반가운 댓글에
기분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