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고향에 왔어요
한 5년만에 온듯요
아침 6시에 출발했는데 3시에 도착했네요
여긴 울진군 평해에서 더 들어가는 남산
완전 촌구석요
엄마랑 이렇게 같이 오는건 마지막일듯해요
오늘은 피곤해서 일찍자고
낼 아침 일찍 두릅이랑 머위랑 따러 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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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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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사랑이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저도 이런 기회 얼마 없을듯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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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렌 작성시간 26.05.01 잘하셨어요~
엄마랑
제 3인칭 전지적시점이던가?
그런 상태로 대화를 권함요 ㅎㅎ
뭐라 하시던 3자대하듯 대화법요
투닥투닥도 즐겁긴 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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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니 그 시간들이 무척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내사랑이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이번엔 언니동생엄마까지 3대1로 티격태격 ㅋㅋ
내가 이상한가봐요ㅠㅠ
엘렌님 댓글에 마음이 짠해요.. -
작성자자카르타 작성시간 26.05.02 고향 가셨군요
같은 경상돈데 울진만 못가봤네요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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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사랑이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너무 멀어서 다시 오긴 힘들듯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