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토왕성 폭포를 올랐습니다.
날씨 좋고.
기분 좋고.
사람 많고.
폭포 수 넘치고.
모두 모두 좋았는데.
내 앞에 가는 사람들
싹~다 쌍쌍이 입니다.
나만이. Alone.....
산에 와서 까지 저렇게 손 잡고 걸어야 하는건지?
그러다 넘어진다~~~~~~.
괜한 심술에
쌩 ~하고 모두 앞질렀습니다.ㅎ
설악.
갈때마다 감탄 합니다.
아름다운 설악산 하나로 만족한
어제 하루였습니다.
ㅡ어제는 피곤해서 곯아 떨어져 자느라
오늘에야 올려봅니다.
연휴 마지막 날. 우리 학우님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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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까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딸기 ㅎㅎ 산행은 외로워도 혼자해야 편하다는 아이러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이요 작성시간 26.05.25 new
어제
같은 강원도에 있었으나
또 같은 곳이 아니었네요.
현재는
산은 보는 걸루다.
인제에서
속초 정암 해변
찍고 가던중
백담사 들렀었는데
부처님 오신날
사찰은 더 붐비더군요.
공양시간이 늦어서
떡만 주시기에
야무딱지게 먹었네요.
설악의 기운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only one이
주는 가득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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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아. 그러셨어요?
저도 백담사로해서 오세암까지 가볼까 하다가 숙소가 근처여서 토왕성으로 다녀왔습니다.
야무지게 드신 떡. 맛났겠어요.
혼자노는 즐거움도 솔찬하죠?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나임(운영자) 작성시간 26.05.25 new
담엔 같이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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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까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온제?
가을에 설악산 벙 한번 쳐주세요
나임님 벙은 무조건 무조건 이야~~
아픈곳 다 나았죠?
즐건 휴일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