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도 함께 있는
빌라드파넬 까페에서
피자랑 파스타로 점심을 먹고
앞건물 미술관에서
판화전시회보고 돌아오는길에,
용인자작나무숲 으로 go ~
입장료가 조금 비싸긴 해도
잘 가꿔진걸 보니
제값을 하는것 같아요.
예쁜 수국도 보고, 장미도 활짝 맞아주고
시원한 분수와 인공폭포가 있어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시원한 식물원에서
글 올리는중~~^^
용인자작나무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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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희망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소규모 가족단위로 오기에
좋을것같아요.
진정(운)님도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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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프 작성시간 26.06.03 ㅋㅋㅋ 이 언니 오늘도 좋은곳 가 있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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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망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ㅎㅎ
지금은 백암에서
백암순대국 먹는중~~
맛있네^^ -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6.03 희망소리님
매일 봄날이네요
그동안 다리아파서 못 다닌거
열심히 다니세요.
자작나무숲 가을쯤에 가봐야겠네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희망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가을쯤 가시면
자작나무 조성이 다 끝날거예요.
저는 지금 조성중이라
자작나무숲은 못 들어갔는데,
그래도 볼곳이 많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