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몇일을
회에
꼬기에
지리탕에
묵었더니
속이
아니라구
아우성
토종이 묵고잡다구
여기는
어디 가려믄
보통 20~30키로
ㅎ
단순이 어저
중문5일장서
갈치
고등어
싸다구
잔뜩 사구
다른건 생각두
안하구 왔다
아침에 보니
다엄따
두부
양파
감자
대파
버섯
양배추
아고
아침 일찍
한림 하나로 마트로
요렇게
마이샀다요
혼자 먹을걸
ㅎ
매콤한 된장찌게
묵을생각에
룰루 랄라
완전
맛나요
어쩔수 없는
시골 토종
ㅎ
요리
먹는걸 좋아라
하니
평생 다욧
말만
ㅋ
자존감은 어쩌려구
ㅎ
알게모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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