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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할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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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현 작성시간 26.06.14 꼭ㅡ이맘때쯤ᆢ
그해ᆢ전국민이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어디든 댕길때ᆢㅎ
2002년ㅡ차~암 좋은시절이었제 ㅋ
나도 지금의 이 몽타쥬는 아니었을게고ᆢㅋ
커피색 스타킹에 하늘거리는 원피스ᆢ나폴거리는 양산으로 작렬하는 고모리 햇빛을 막으며 욕먹으며 밥먹으로 향했던ᆢㅎ지금은ㅡ그녀도 내곁을 떠나고ᆢ 욕쟁할머니도 하늘의 별이 되었다는ᆢ -
답댓글 작성자비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런시절에 맛집~~ 엄마의 손맛을 잘 이어받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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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14
동동주 맛이
예술입니다--
반찬도 리필도
모두 가져다 주니
너무 좋은 집.. -
답댓글 작성자비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그런 집이 좋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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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14 비너스
나두요--정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