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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청암님수목원 벙2차

작성자비너스|작성시간26.06.14|조회수238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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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할머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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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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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현 | 작성시간 26.06.14 꼭ㅡ이맘때쯤ᆢ
    그해ᆢ전국민이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어디든 댕길때ᆢㅎ
    2002년ㅡ차~암 좋은시절이었제 ㅋ
    나도 지금의 이 몽타쥬는 아니었을게고ᆢㅋ
    커피색 스타킹에 하늘거리는 원피스ᆢ나폴거리는 양산으로 작렬하는 고모리 햇빛을 막으며 욕먹으며 밥먹으로 향했던ᆢㅎ지금은ㅡ그녀도 내곁을 떠나고ᆢ 욕쟁할머니도 하늘의 별이 되었다는ᆢ
  • 답댓글 작성자비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그런시절에 맛집~~ 엄마의 손맛을 잘 이어받았더라구요
  • 작성자동시(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14
    동동주 맛이
    예술입니다--
    반찬도 리필도
    모두 가져다 주니
    너무 좋은 집..
  • 답댓글 작성자비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그런 집이 좋더라~~~~ ㅎㅎ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14 비너스 
    나두요--정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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