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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탁구장에서

작성자코알라|작성시간26.06.19|조회수110 목록 댓글 14

귀가하려고 나오니 갑자기 비가 퍼 붓네요.
작은 우산으로는 엄두가 안나
관장님 우산 빌려서 쓰고 가는데
바람까지 볼어서 우산이 뒤집어질 것 같아요.
그래도 집은 나오다 다시 들어가 창문 다 닫고
오길 천만다행~~
옷이야 빨면 되고 지하철역 걷기 힘들어서
버스타고 귀가하니
오늘 만보는 글렀네요~~
빗길 조심해서 퇴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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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코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파인가셨군요.
    웬만한 비는 플레이를 계속하지요.
    원흥엔 장대비는 아니었나봐요.
    기분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 작성자미미야 | 작성시간 26.06.19
    대단 하세요
    11호 자가용이 튼튼 하시네요

    저는 두달 다리가 불편해서 참 맘대로 산행도 못하고 우울 모드였어요

    쭈~~욱 건강 잘 지키세요
  • 답댓글 작성자코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쉬어주세요.
    무리하면 더 힘들어져요.
    오늘 6개월마다 맞는 연골주사
    맞으러 정형외과 가서 X-ray 찍었는데 똑같다고하며 콘드로이친 복용하라고
    처방해주네요.
    건강식품이 하나씩 늘어가네요.

    이제 직장도 그만둔 백조이니
    우리 건강만 생각하며 즐겁게 살아갑시다.
  • 작성자네츄어 | 작성시간 26.06.20 매일매일 대단하십니다~^^
    젊고 건강한 비결은 역시 꾸준한 운동 인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코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탁구는 특별한 일 없으면 주4일은 쳐요.
    아무래도 운동하면 근감소가 천천히 되는 것 같긴 해요.
    장대비가 쏟아지고 나니
    시원하네요.
    토요일 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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