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도 참 찜질방 좋아하는거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가는거같네요!
동네에 대형 찜질방에 새로 오픈해서
와봤는데,
아~~~사람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찜질할 생각도 못하고 과자먹고
있네요!
그나마 행사기간이라
찜질+목욕 9천원에 입장이라
다행이지만.
우리나라는 젊은이나 노인이나
찜질방 참좋아하는거같아요.
민족성이 그런가?
더워서 그런지 야외로 사람들이
안나가고 다 찜질방으로 왔나봐요!
이제는 강화도 숫가마로 가야 될거같습니다.
남은 휴일 잘들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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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화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ㅎㅎ
제가 책임지고 사드립니다.
오시면. -
답댓글 작성자퀸즈 작성시간 26.06.21 화학 캡쳐해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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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퀸즈 ㅎㅎ
네! -
작성자봄날이 작성시간 26.06.22 앗 양파링~~~~
손꾸락에 낑가서 묵어야는디요?^^
아아에 설탕 듬뿍 넣어 흔들어 먹던
찜방 커피가 문득 먹꼬싶다요~~~~~^^ -
답댓글 작성자화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ㅎㅎ
한번 날 잡지요.뭐
앙파링 팍팍 사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