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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어디~??

아~~짜증나~

작성자가은|작성시간26.06.22|조회수379 목록 댓글 14

닭갈비에 볶음밥 잘먹구
대로길 하나 건너믄 된다드니
4키로나 걸어서 벙주가 아는 노래방
걸어오믄서 꼰대처럼
25년전 동네가 이랫니저랫니 하드니
노래두 배호님 노래 골라서 해요ㅎㅎ
아놔~~완전짜증나ㅋㅋ
,,,나 그냥 어차피 먹은술 그냥 더 마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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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저두 기냥 술더마시구 홍수철
    철없던사랑 부르며 겁나 흔들엇어여ㅋㅋ
  • 작성자코알라 | 작성시간 26.06.22 ㅋㅋ
    귀엽네요.
    가은님도 투정을 부리는군요.
    오늘은 주인공이니 마음대로 마시고
    즐겁게 노세요.
  • 작성자파고 | 작성시간 26.06.22 ㅎㅎ
    의정부닭갈비가 아주 매콤해보이넹
  • 작성자동시(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23
    머-짜증 나-ㅋ
    내가 미쵸 케익 사준다니
    너무 많아서 술 사다라고
    택시 타자니 걷는다고

    가만 동네 사람 도움이 안되네-ㅎ
  • 작성자화학 | 작성시간 26.06.23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합니다.
    4킬로 술 먹고 걷기 쉽지
    않죠.ㅎ
    술이 다 깼겠네요!
    동시님 마음이 착하시니까
    한번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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