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에 볶음밥 잘먹구
대로길 하나 건너믄 된다드니
4키로나 걸어서 벙주가 아는 노래방
걸어오믄서 꼰대처럼
25년전 동네가 이랫니저랫니 하드니
노래두 배호님 노래 골라서 해요ㅎㅎ
아놔~~완전짜증나ㅋㅋ
,,,나 그냥 어차피 먹은술 그냥 더 마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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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저두 기냥 술더마시구 홍수철
철없던사랑 부르며 겁나 흔들엇어여ㅋㅋ -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6.22 ㅋㅋ
귀엽네요.
가은님도 투정을 부리는군요.
오늘은 주인공이니 마음대로 마시고
즐겁게 노세요. -
작성자파고 작성시간 26.06.22 ㅎㅎ
의정부닭갈비가 아주 매콤해보이넹 -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23
머-짜증 나-ㅋ
내가 미쵸 케익 사준다니
너무 많아서 술 사다라고
택시 타자니 걷는다고
가만 동네 사람 도움이 안되네-ㅎ -
작성자화학 작성시간 26.06.23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합니다.
4킬로 술 먹고 걷기 쉽지
않죠.ㅎ
술이 다 깼겠네요!
동시님 마음이 착하시니까
한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