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크 작성시간 26.05.05 창밖의 햇살이
싱그러움을 더하니
휴일아침이
마음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는데 플릇연주가
딱이다요~ -
답댓글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시크님의 부지런함이 부럽읍니다.
나의 극성스럽던 강행군은 다 어디로?
아, 옛날이여도 아니고.. 제작년까지 였다.. ㅋ.
요즘은, 귀챠니즘에 빠져서 불러도 안나가니
가끔은 편하면서도.. 회의가 가득합니다.
시크님 이라도, 나대신 부지런히 다니셔요.
항상 건강하고 멋진모습 기대합니다.~^^
이미지 확대
-
작성자까챠 작성시간 26.05.05 플릇 연주소리가 마치.
며칠 전 캠핑장 텐트속에서 잠 깨며 듣던 🐦 새들의 합창같이 느껴집니다.
쾌청한 오월의 아침과 아주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플릇의 상큼한 소리는
우리의 뇌를 진정시킵니다.
모짤트 곡 자체도 물론이구여.
까챠님도 나름 즐겁게 사시는 군요.
내츄럴한 텐트생활도 아주 낭만적.
앞으로 남은시간 꽃길만 걸으소서.~^^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