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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에, 머무는 고독... (챠이콥스키)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작성시간26.06.06|조회수13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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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크 | 작성시간 26.06.06 챠콥스키
    이니곡의 연주는 가슴을 울려주는 매력이 녹아들어
    좋은날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챠이콥 아저씨는 3개의
    발레 곡을 남겼다는데
    첫작품이 백조의 호수라고.
    언제또 보러갑시다.

    위영상의 곡들을 들으니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정경이나 이별이 그려집니다.
    아우, 로맨틱한 챠이콥스키.
    언제쯤 이 비슷한사람 만나보려나?

    시크님, 내일은 행복이 주렁주렁 열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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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거인 | 작성시간 26.06.06 감사 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흘러간 시간을 내려놓고
    눈을 감고 조용히 귀로 시작해
    마음에 춤을 춥니다..
    사진은 북유럽 여행시 노르웨이에서
    촬영한 백아[白夜] 현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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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노르웨이 백야사진 끝내줍니다.
    난, 언제가서 찍어보나.. ㅎ.

    참 7월에 오페라의 유령, 소식 들었는데
    작은거인님 덕분으로 50프로 DC 안될까요?

    편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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