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낭만이 밀려오는 '이태리 깐쏘네'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크 | 작성시간 26.06.07 이선물은저녁에 조용히 창가에그냥 앉아만 있어도좋은 노래분위기 좋아요 답댓글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깐쏘네.. 어쩌다 들었는데오늘은 쬐끔 빠져봅니다.시원한 전경을 내려다 보면서낭만을 만깍하고 싶군요.아침인데도.. 난 오후같아요.넘 일찍 일어난 탓인가?시크님 좀더 쉬시고 오늘을 시작하세요.~^^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