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발코니에서 듣는 럭셔리 카페음악...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작성시간26.06.18|조회수2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크 | 작성시간 26.06.18 마치 그리스 산토리에 가서창 넓은 창가에서석양 노을의 유혹에 빠져 멍때리며 누가 옆자리에 앉는지도모르고 취해있어요 .감미로운 기타소리에~~역시 여름의 지상 낙원지중해로가즈아~~ 답댓글 작성자캐슬린(음방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도입부의 떼구르르 굴러가는영롱한 소리가 넘좋았어요.예전엔 샹송과 깐쏘네는 멀리했었는데, 세월갈수록 바뀌네요.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는 하루되시길.~^^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