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중에 많은 위로가 되어주신
5060 남여공학 학우 여러분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내는 마음 슬픔이 가득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지만...
엄마 이제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세요 엄마~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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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크 작성시간 26.05.05 토닥토닥~
어무이는 그리움에 파묻고
실컷울어봐유
개운할때 힘차게 걸어보구요 -
작성자아침 작성시간 26.05.05 아... 언니... 이제 봅니다..
저도 몸이 안 좋은 엄마를 모시고 있는 터라..
왈칵 눈물이 나네요..
언니.. 수고 하셨고 고생하셨어요.. 언니의 그 이쁜 맘 덕분에 엄마가 그동안 행복 하셨을꺼예요.
행복한 맘 가득 안고 좋은곳으로 가셨을테니, 언니 맘 잘 추스리세요
언니!, 응원 합니다 -
작성자물빛 작성시간 26.05.05 아침부터 눈물이
차오르네요ㅠ
따스하셨던
엄마의 모습에
한동안 힘 들을거예요
"엄마"~
-
작성자가은 작성시간 26.05.05 엄마가 모길래,,,
요양병원 계신 울엄마도
조금만 안좋으면 엄마 부르고
저는 구시렁 거리면서도
매일 엄마보러 댕기고
우리딸도 수시로 엄마찾고,,,
언니가 오래 힘들면 엄마가
걱정해요
힘내고 어서 맘추스리시길,,,
가끔 엄마 그리워 하면서 -
작성자하늘 작성시간 26.05.05 그동안 애쓰셨네요~
오래동안 혼자된 딸을 위해 살림해주시고 챙겨주던 어머님을 보내고 나면 후회되는 많은 조각들이 삐져나와 힘들게 하곤 하지만 굳건하게 잘 추스리고 시간이 지나
기회되면 밝은 모습으로 뵐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