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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리사~

이게 꼬막이야..전복이야?

작성자레테|작성시간26.04.09|조회수188 목록 댓글 4

꼬막 비빔밥을 해먹으려고

남해꼬막 2키로를 주문했다..

헐~~~그 크기가 밥수저 하나보다 크더라..

난생 처음 마주한 비쥬얼..

삶는 시간도 오래걸렸다..

아무래도 6등분으로 잘라서 

비빔밥을 해먹어야 할듯 싶다..

맛있겠쥬?

 

퇴근하고 돌아와

늘 요리를 만드는 시간..새벽녘..

내일은 쭈꾸미 삼겹살을 만들 예정이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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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즈메리 | 작성시간 26.04.09 씨알이 참..굵네요~~ㅎ
    꼬막비빔밥 맛나게 해 드시궁
    전복드신듯 힘이 팍팍 솟길요~~
    쭈꾸미 후기도
    기대하며..행복데이 되셔용^^
  • 답댓글 작성자레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내입에는 별로인데 그나마 아이가 잘먹네요..
    한끼에 뚝딱..
    비요일..
    저녁시간도 즐겁게..
  • 작성자선화 | 작성시간 26.04.09 이건 피꼬막이네요
    몇년전
    꼬막좀 보내봐 했더니
    어촌계장이던
    남동생이 30키로를 화물 택배로 보내와 동네 잔치를 했던 아찔했던 기억 ^^ 쳐다보기도 싫었는데 간혹 점심때 직원들과 먹는 꼬막비빔밥은 요런거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레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꼬막종류를 선화님을통해 알게되고
    찾아봤습니다..
    피꼬막,새꼬막,참꼬막..
    참 많이 몰라요..
    갑자기 살림이란걸 하게돼서ㅋㅋ
    그래도 아들은 잘먹더라구요..
    전 맛이 덜한듯 느껴서
    몇점먹고 안먹었어요..
    담엔 잘 골라 사야지..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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