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 비빔밥을 해먹으려고
남해꼬막 2키로를 주문했다..
헐~~~그 크기가 밥수저 하나보다 크더라..
난생 처음 마주한 비쥬얼..
삶는 시간도 오래걸렸다..
아무래도 6등분으로 잘라서
비빔밥을 해먹어야 할듯 싶다..
맛있겠쥬?
퇴근하고 돌아와
늘 요리를 만드는 시간..새벽녘..
내일은 쭈꾸미 삼겹살을 만들 예정이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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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즈메리 작성시간 26.04.09 씨알이 참..굵네요~~ㅎ
꼬막비빔밥 맛나게 해 드시궁
전복드신듯 힘이 팍팍 솟길요~~
쭈꾸미 후기도
기대하며..행복데이 되셔용^^ -
답댓글 작성자레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내입에는 별로인데 그나마 아이가 잘먹네요..
한끼에 뚝딱..
비요일..
저녁시간도 즐겁게.. -
작성자선화 작성시간 26.04.09 이건 피꼬막이네요
몇년전
꼬막좀 보내봐 했더니
어촌계장이던
남동생이 30키로를 화물 택배로 보내와 동네 잔치를 했던 아찔했던 기억 ^^ 쳐다보기도 싫었는데 간혹 점심때 직원들과 먹는 꼬막비빔밥은 요런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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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꼬막종류를 선화님을통해 알게되고
찾아봤습니다..
피꼬막,새꼬막,참꼬막..
참 많이 몰라요..
갑자기 살림이란걸 하게돼서ㅋㅋ
그래도 아들은 잘먹더라구요..
전 맛이 덜한듯 느껴서
몇점먹고 안먹었어요..
담엔 잘 골라 사야지..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