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잔인한 4월
생각하고 싶지도
있을수도 없는
일이 있고 난후부터는 4월초만 되면
시름시름 앓는다~~
밥팅이가 입맛도 살짝없어지고
이제서야 정신차려 모던지
해야할거 같아 이것 저것 만들어 봄~
낚지볶음~
살짝만 데쳤어요~~
가지가 제철인지 많이 싸짐
호박은 들익을듯 할때 불꺼면
그열기에 다 익음~~
상큼 새콤 달콤 오이무침~~^^
마늘쫑을 작년에 삭혀 두고
일년내내 이렇게 무쳐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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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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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맞아요 언냐~
스트레스엔 먹는게 최고죠
그것도 아삭아삭 씹히는거~^^ -
작성자은수 작성시간 26.04.09 토닥토닥...잔인한 사월~후딱 지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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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단순한 은미~ 며칠만 앓고 있다가
이리 떠뜨는거 보니 다 괘찮아졌나봄~~^^
은수얌~비오는날 맛난거 해서 먹자요~~^^ -
작성자퀸즈 작성시간 26.04.09 가지뽀꿈 낙지뽀꿈 힝~~배고푸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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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은미는 두끼를 다먹고
지금 시간에 졸고 있어요 ㅎ
아직 점심 안드신거여요?
따뜻한 국물요리 같은거 언능 먹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