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도 요리사~

오늘 은미네 식단(22)~🫐🍆🍇

작성자은미(운영자)|작성시간26.04.09|조회수167 목록 댓글 29

저한테는 잔인한 4월
생각하고 싶지도
있을수도 없는
일이 있고 난후부터는 4월초만 되면
시름시름 앓는다~~
밥팅이가 입맛도 살짝없어지고

이제서야 정신차려 모던지
해야할거 같아 이것 저것 만들어 봄~

낚지볶음~

살짝만 데쳤어요~~

가지가 제철인지 많이 싸짐

호박은 들익을듯 할때 불꺼면
그열기에 다 익음~~

상큼 새콤 달콤 오이무침~~^^

마늘쫑을 작년에 삭혀 두고
일년내내 이렇게 무쳐먹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맞아요 언냐~
    스트레스엔 먹는게 최고죠
    그것도 아삭아삭 씹히는거~^^
  • 작성자은수 | 작성시간 26.04.09 토닥토닥...잔인한 사월~후딱 지나가라
  • 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단순한 은미~ 며칠만 앓고 있다가
    이리 떠뜨는거 보니 다 괘찮아졌나봄~~^^

    은수얌~비오는날 맛난거 해서 먹자요~~^^
  • 작성자퀸즈 | 작성시간 26.04.09 가지뽀꿈 낙지뽀꿈 힝~~배고푸구먼요
  • 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은미는 두끼를 다먹고
    지금 시간에 졸고 있어요 ㅎ

    아직 점심 안드신거여요?
    따뜻한 국물요리 같은거 언능 먹자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