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고 누운채,
"뭘 먹지? " 부터 생각해요~^^
때론 귀찮고
때론 식재료가 떨어져
정했던 대로
못할 때가 많지만,
끼니 거르지않고
챙겨먹는 습관으로
이만큼
건강 유지하고있어요~
샌드위치나 김밥이 쉬워
자주 하다보니
오이, 당근에
한두가지 재료로
간단하고 맛있는 김밥이 되네요~
오이속은 수분이 많아 제거하고 식초, 소금, 설탕에 절임
크래미는
오이와 잘 맞아요~
겨자, 마요. 대신 와사비소스로 간단하게
당근은 지용성비타민이 있어
기름에 볶았어요~
오이김밥은
단촛물에 초밥으로
당근 김밥은
참기름, 소금간.
혼밥으로 양이 많지만...
파채는 상추와 겉절이~
꽁다리 먹고났더니
배불러서 남겼다
미역국 끓여 취나물과
두끼 해결했어요~
소고기 미역국은 졸아들 만큼
오래 끓이고~
그냥 먹어도
슴슴한 취나물
참기름, 소금으로 무치기.
미역, 나물은 디톡스로
가끔씩 먹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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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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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방가, 은미님~
은장금님한테는
넘 쉽쥬? ㅎ
이쁜 카페에서
오랫만에 은미님도 보고
신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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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미야 작성시간 26.05.06 제때 요롷게 손수 망글어 드시니까 건강 하시져
건강식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하는 일이 없으니
밥이라도 챙겨 먹어야죠~ ㅎ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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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즈메리 작성시간 26.05.06 김밥이
귀엽게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오늘
저녁은 김밥으로 찜꽁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예전엔
귀엽다는 말 쫌 들었어요~
나 말고 김밥이군요~ ㅎ
로즈메리님 방가워요~
혼자 먹기 많았는데
같이 먹었더라면
좋았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