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꼽한 청양.꽈리고추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바구니에 가루털고.올리브.마늘.청양고추 달달볶고
당근 쫑쫑 썰어서 넣고 멸치넣고 꽈리고추 썰어서 넣고 다시마물 약간넣고 데꾸고 나서 불끄고 쌀조청넣고 참깨 솔솔 뿌렸죠
두통은 약속한 선물
버스여행때 건너드리겠습니다.
어른것은 약간 매꼽한게 밥맛도 날것같아서요.
레시피 참 쉽죠
더우신데 뼈에좋은 멸치볶음 많이 해서 드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변 작성시간 26.05.25 new
멸치복음할때
서울에서는 넘 가는 멸치를 사용하는 것같은데..
적당히 큰 것이 낫지않나요?..ㅎ
촌넘이라 그런가..ㅋ -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요즘 아가들 어르신님들
드실라면 치아도 생각해서요ㆍㅎ
중간멸치도 고추장넣고
하면 맛있어요 -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5.25 new
레시피가 쉽다구요?
헐~~
재주꾼 미미야님
넘 어려워요.
다시마물은 뭐고
쌀조청은 또 뭐래요?
ㅎ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갈게요.
-
답댓글 작성자미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언냐
자연식 좋아하시져
미원대신 다시마 생수에 담가놓으면 다시마물입니다
치아 생각해서 물좀넣으면 부드러워요
참
쉽지요
이따 오이지 건져서
물엿하고 고추씨에 또 눌러나야되요ㆍㅎ
버스여행때 오이지 딱 두개 드리로다ㆍㅎ -
답댓글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5.25 new
미미야 아
다시마를 물에 불린 물이군요.
그래도 아무나 하는건 아니지요.
암튼 부지런하네요.
에구 오이지는 미미야님 마음만 받을게요.
여행가는데 짐됩니다요.
토요일 반갑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