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나기가 내리더니
오늘은 선선하네요~
기분까지 선선히 내려가는데
소꿉놀이가 딱이죠~ㅎ
반들반들 윤기나는
가지 다섯개가 많아
두 개는 말리고
두 개는 가지나물
한 개는
낼 아침 팬에 구워먹기로~
바람 선선해
발코니에 두면 하루면
쫀득하게 말라요~
고기랑 볶으면 맛나죠~
요것은 끓는 물에
잠깐 삶아 나물로 무쳐먹기~
오이 두개를 채썰고
슬라이스해 두가지 반찬으로~
꽁지 남은 건 얼굴에 양보해야죠~ ㅎ
얼굴이 뽀얘졌어요~ ㅎ
남은 볶음밥에
세가지 반찬 뚝딱~
오이 크래미 겨자무침
가지무침
오이 고추장무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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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즈메리 작성시간 26.06.05 로즈도 가지 좋아해요~~히힛
마이게떠요~~
부지런하신 새로미님..^^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싸고 맛있고 몸에 좋으니
마니 먹어야쥬~
로즈메리랑
가치 먹으면
더 맛있겠당~ ㅎ -
답댓글 작성자로즈메리 작성시간 26.06.05 새로미
-
작성자미미야 작성시간 26.06.05 가지을 사다가 냉장고에
넣어놓고 잊어버렸네요
내일아침에 데쳐서 무쳐먹어야겠네요
지금 레몬7% 마시고
기분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아까워라~
많으면 썰어 말렸다 볶아 먹어요~ ㅎ
기분 업이라니
덩달아 좋네요~
굿나잇, 미미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