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도 요리사~

가지 말리기 좋은 날

작성자새로미|작성시간26.06.05|조회수211 목록 댓글 19

어제 소나기가 내리더니
오늘은 선선하네요~
기분까지 선선히 내려가는데
소꿉놀이가 딱이죠~ㅎ

반들반들 윤기나는
가지 다섯개가 많아
두 개는 말리고
두 개는 가지나물
한 개는
낼 아침 팬에 구워먹기로~

바람 선선해
발코니에 두면 하루면
쫀득하게 말라요~
고기랑 볶으면 맛나죠~

요것은 끓는 물에
잠깐 삶아 나물로 무쳐먹기~

오이 두개를 채썰고
슬라이스해 두가지 반찬으로~

꽁지 남은 건 얼굴에 양보해야죠~ ㅎ

얼굴이 뽀얘졌어요~ ㅎ

남은 볶음밥에
세가지 반찬 뚝딱~
오이 크래미 겨자무침
가지무침
오이 고추장무침으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즈메리 | 작성시간 26.06.05 로즈도 가지 좋아해요~~히힛
    마이게떠요~~
    부지런하신 새로미님..^^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싸고 맛있고 몸에 좋으니
    마니 먹어야쥬~

    로즈메리랑
    가치 먹으면
    더 맛있겠당~ ㅎ
  • 답댓글 작성자로즈메리 | 작성시간 26.06.05 새로미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미미야 | 작성시간 26.06.05 가지을 사다가 냉장고에
    넣어놓고 잊어버렸네요
    내일아침에 데쳐서 무쳐먹어야겠네요

    지금 레몬7% 마시고
    기분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아까워라~
    많으면 썰어 말렸다 볶아 먹어요~ ㅎ

    기분 업이라니
    덩달아 좋네요~
    굿나잇, 미미야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