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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리사~

오늘 아침 식단(34)🍆🫐🍇

작성자은미(운영자)|작성시간26.06.06|조회수189 목록 댓글 39

새벽부터 새색시마냥 아침밥을
차려봅니다~
그집 아들 참부지런하다고요 ㅋ
절대
노노~~^^
밤세거던요 ㅎ
공부했나고요
노노~~^^

고기가 빠진 밥상
얼마만에 둘이 앉아보는지ㅎ

고등어도 튀기고
미역국도 끊이고
딴 반찬들은 냉장고 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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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미야 | 작성시간 26.06.06 뷔폐 차려요
    진짜
    맨날 진수송찬
    멋지다요


    두부전해서 먹지도 못한
    막걸리가 있어서 살짝
    얼려서 다리절고 우면가네

    먹을때는 먹어도
    누구한분 안 도와주니까 내가 막걸리 넣어 가시오
    할려고ㆍㅎ

    더운데
    오늘도 웃고 지내요~~♡
  • 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오늘 우면산 벙이여요?

    다리는 왜 절엉
    살살 다니고
    더운데 조심히 댕겨요~~^^♡
  • 작성자소래골 | 작성시간 26.06.07 저는 초등학교 입학 하자마자 어머님이 세상과 달리 하셔서..
    집밥에 대한 로망이 한이 맺히도록 남아 있네요..
    식당에 가도 김치만 맛있으면 다른반찬 손도 않데고 김치하고 밥만 먹고 나오기도..
    한두가지 반찬만 먹는데 익숙하다보니..
    여러 가지 반찬을 못먹는듯 해요..
    이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
    제 어머님도 음식을 엄청 잘하셧다고 하더라고요.
    하긴 그때 제어머님 연세가...지금의 저보다 훨씬 젊으신 연세 이셨겠지만..

    음식을 보니
    어머님이 너무도 그립네요..
  • 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남편도 6살때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늘 집서 해먹는걸 좋아했었어요~
    사업을 하셨는데
    밖에 사먹는걸 싫다 해서
    제가 공장식구들 점심을 한번씩
    해주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 작성자쥬신 | 작성시간 26.06.07 우와~
    아침을 너무 맛있게 드시내요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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