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창고 책장에 집을 짓고
알을 낳았죠
처음엔 두알 네알 마지막으로 여섯알을 낳고는 20여일만에 부화를~~
생명의 신비로움에 오늘 아침은
가슴이 벅차오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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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뭔 새 인지는 정홗니 모르나 딱새 정도로 추정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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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란 작성시간 26.06.13 진짜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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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저도 신기해서 가끔 꿈에 나타난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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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6.13 병아리?
새?
암튼 신비로운 탄생의 현장을
목격하시니 감회가 남다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고모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새유~~ㅎㅎ
수시로 드니드는 곳 인데 당분간 전세 놨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