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26.06.22 산길 시작되는 입구에서부터
쭉 이어진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가슴 속까지 시원함을
느끼게 해 주는 것 같았꼬예
여러님들과의
잠깐의 소통을 가지는 동안
적어도 그 순간 만큼은
혼자만의 생활에서
문득 문득 느끼게 되는
그 허전함도 잊꼬 웃다 보이
하루가 즐거웠던것 같더군요
좋은 둘레길로 안내 해주시느라
수고 마이 하신 천지산행 대장님께
감사 드리고요 !!
결산 올리시고 뒷풀이땐 여러 님들
식사도 챙기시느라 수고하신
소백산님께도 감사드려요 !!
님들 방가웠꼬요 수고하셨어요
요번주엔 드라이브겸 여행가느라
못 나오고 담주에 또 뵈요 !!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