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주차를 위해서
좀 빠르게 도착 --
도착은 했는데 기호 식품이 없다
역 옆에 자전거 대여점 사장님이
자전거를 빌려 주면서 다녀오라고.
참석자 분들은 다 도착하고
시니님 설명을 듣는 시간..
여성 분들은 파트너를 골라 잡을수가 있다고..
눈꽃님이 황소님을 낚아 차고..그리고.넘어가고.
나는 유경님과 짝이 되어 돈을 더 지불하고
전기자전거를 선택을 하니 상당이
편하고 그래서 달려라 하고 많이도 갔는데
뒤에 따라 오는 분이 한분도 없다.
전화를 한팀이 자전거에 문제가 있어..
되돌아 가신다고..
나머지 분들은 봉주르에서 커피를 마신다고..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가 합류를 했다.
단체 사진을 찍고 도중에 전기자동차를
한결님과 최유정님 한테
전기자전거를 판매를 했다.일만냥--
두분이 아주 편하다고 하신다-
처음이신 케이시님 말씀도 잘 하시고
코코넛오일님과 짝 두분이 한 20년은
아는 사이처럼 대화가 매끄럽다.
황소님과 눈꽃님도 정겹게 자전거를 타시고.
목성님과 채아린님도 열심이 페달을 밟고.
가는 길에 양평시장에서
막걸리 두어병을 단숨에 들이키고.
너무나 막걸리가 달콤 하다고..
이제 딸기 밭 쥔장한테 주의 사항을 듣고 입장-
딸기는 나 잡아 먹으라고 붉게 타오르고
많은 딸기가 탐스럽게 익어있다..
아주 마음에 든다 가져 가는 양은 자그마한 통 만,,
밭에서 먹는거는 마음데로 정말 마음에 든다
후식 빵과 딸기잼이 나온다
정리가 잘 된 딸기 밭이다
알이 굵고 단 맛이 많이 난다.
시니님과 태경님이 선두에서 이끌고..
딸기를 먹을 만큼 먹고 포장하고 나오면 쥔장이
빵을 굽고 딸기 잼을 서비스 주어서 맛 있게 먹었다
다시 가고 싶은 장소이다
이제 두물머리로 가는 중이다 소지품은 딸기 밭 쥔장한테 맡기고..
여기에 도착을 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자전거는 신원역 자전거 대여 점에 반환을 하고..
오늘의 마지막 코스 민물 매운탕 집에서 술도 두잔 석잔에
대화를 나누면서 재미있는 시니님 벙 이었습니다-
비고-
아무런 사고도 없고
아무런 문제 발생도 없고
모든 분들이 정겹게 하루를
지내고 집으로 귀가를 하였습니다-
----모든 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진에 얼굴이 나오신 분들은 자신있다고-
-사실 모임에 음식 사진 만 있다면
-모임이 재미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수없다-
저는 자전거 대여점 직원 분이
제 차키를 집으로 가져 가는 바램에
잠시 기다렸다가 집에 돌아 왔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너무 저렴하게
드린 거 같아요-
배달료를 받았어야-ㅎ
너무 신나고 즐겁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온 거 같아 좋았습니다-
한결님^^
만나 뵙게 돼
더욱 더 좋았답니다- -
작성자태경 작성시간 26.03.22 동시님이
벙주님이랑
더불어
우덜을 챙겨주시니
더 가족 같고
알콩달콩 모임이 된듯하고 좋았어요
모이신 모든 횐님들도 점잖고 맴땃땃 하신 분들
꽃피는
춘사월이나 춘오월에
더 이삔길
자전거 재도전?
어제으 용사들 모두
또 뵙고 시포용
-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태경님^^
동네 주민님
항상 뵈면 언제나
같은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자전거 타는 거
좀 늘었습니다-
또 참석을 해야지요- -
작성자채아린 작성시간 26.03.23 예쁜 길을
새로운 길을
구석구석 자전거로 만끽하게
해주셔서 좋은 추억만들었습니다
코스도 음식도 다 만족합니다
감사했어요
완벽한 진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를 위해 힘들게 페달을 밟아주신 목성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자전거타는 실력이 출중하셔서 불안하지않고 편안한 자전거드라이브가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채아린님은
뒤에서 페달을
안 밟아도 될 듯
목성님 워낙 건강하게
보여서 혼자서 잘 하실 듯..
재미있고 바람도 맞이하고
딸기도 먹고 막걸리도..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