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비움님 벙에 가보는듯
하네요 쟈철타고 산건너 물건너서~
헛!! 시작도 하기전에 배에서 꼬르륵~
일단 먹어봅니다ㅋ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대박집에서...
이제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하나 봅니다
오다보니 30분이나 일찍온...
오늘 우리의 길안내를 해주실 벙주님
이십니다^^ 개인정보 보호차 뒷모습만~
습도가 많고 더운날이지만 스무명이
모인 오늘 걷기 시작합니다
돌덩이에 소원도 빌어보구요~
오늘 같은날은 도시락 까먹는 재미도
빼 놓을순 없죠? 오늘은 입만 가지고
참석한 저이지만 맛난것 싸오신분 옆
에 앉아 겁나 친한척하며 먹어봅니다
오늘의 클라이막스...
엘제이님의 오아시스 같은 매실차 한잔
얼음까지 준비해 오신 섬세함~
캬~~ 죽이죠^^
이렇게 살뺀다는 명목하게 신청한 트레
킹벙을 먹방으로 마무리하게 됐지만
기분좋은 시간이었구요 만나뵌 여러 회
원님들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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