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많은인원 공양으로
갑작스런 점심공양이 제공안된다는 안내문에 얼마나 당황하셨을까요..
봉사단의 음식이 열그릇정도 남았다는 소식을 전해주시면서..
막상 더좋은벙주님은 한술도 뜨지않으셨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흐믓하게 바라만 보시고...
진정한벙주는 하늘이 내려주신다하던데
더좋은벙주님의 그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미처 식사못하신분들 늦점으로 막국수를 드시러가시던데...
같이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오늘 참 습하고 더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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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5.25 new
쏘미 그렇지요?
모두 이해하시고 벙주마음
헤아려주셨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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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쏘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코알라 당근이지요~ㅎ
코알라언니 편안한밤되세요~^^ -
작성자아륀 작성시간 26.05.25 new
쏘쿨하신 쏘미언니 만나서 반가웠어요
저도 벙주님의 감사함과 못드신분들의 미안함이 함께 삼켜진 점심공양이었습니다 ㅜ
다음 모임에서 만나면 모른척하기 없기요^^ -
답댓글 작성자쏘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아륀님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만나면 제가먼저 아는체해도 되져?ㅎ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륀 작성시간 26.05.25 new
쏘미 우와아 쒼나 ㅎ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