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기기 위해
주관적으로 ...
오늘은 교육을 받고 나서
청암님 벙에 참석을..
식당 앞.옆에는 돌로 만들어 세운 장식품이
여러가지 서 있고..
옆 숲에는 오디나무도 있어 오디도
조금 따서 먹어 보고..
항상 나는 일등으로 도착을 하고
참석자 분들이 하나 둘 도착..
식사 주문을 하기 전 시간은
아직 있는데 가은님 언제 도착을..
잠시 후 14분 만에 도착을 하고.
미향님은 네비상 1시간 10분
걸린다 하고.
제 입 맛 기준입니다
간은 부족하고 맛은 알수없고.
-나는 짜고 맵고가 내 입 맛-
다만 건강을 생각 하시는 분
한테는 잘 맞는 음식이라고.
식사가 끝 날 즈음에 미향님 도착하고
이 길을 따라서 저수지를 한 바퀴 돌고자.
무대에 모두 올라가 본인 소개를 하고.
하느리님 갑자기 세번을 만나고
조용 하면서 할 말은 다 하시고.
허그미님은 평택 1박 모임에서
네번을 나를 보았다고
2번 만 기억이 난다고 차분 하시고
어른 스러운 모습이시고.
미향님은 언제나 재미있는
멘트가 예술이라고 인정하고.
가은님은 올 만에 보니
더 이뻐서 나타 난거 같고
자세이 보니 눈섭이 이쁘다.
성격은 항상 밝고 맑다고.
다송님도 올 만에 봤는데
변하지 않은 그 모습이라 좋고.
저수지에는 중간에 분수대가 서 있고.
-분수대는 덥다고 식은 땀을 내 뿜고 있고-
지현님은 허그미님과 함께 오신 분이고
대화를 별로 안 해서 패스하고.
수희님은 뮬 이란 단어를
알려주신 님 항상 좋았다고.
저수지 둘레 길을 한 바퀴 돌면서
인생사 돌고 돌아 가는 길 이라고 하고.
돌아 왔으니 차나 한 잔 마시자 가고.
팜브릿지에 도착을 하고.
뱅크님이 피자를 쏜다고
나는 배 부루다 하고.
피자 배달은 작은목장님과 벙주님이.
-빈 그릇은 가위바위보 진 사람이 하고-
카페에서 이런 저런 조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도 나누고 하고.
고산님이 항상 궁금 했는데
카페에서 대화도 나누니 정감이 가고.
많은 참석자 분들 덕분에 즐거 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벙주님 외 모든 분 감사 드립니다-
참석 하신 분들은 의리로 댓글을
투척 하시오--
https://youtu.be/q8wrVBXjWw0?si=vTN2O9EupIWGnX5M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고맙습니다
청암님 덕분에
좋은 오후 보내고
왔습니다 ‥ -
작성자고산 작성시간 26.06.03 역시~
멋진분은 글도 잘 쓰십니다
청암님께 동시님에 대해
대충 애기는 들었지만
실제 뵈니
사나이답고 든든하시고
유모어도 풍부하신
제가 배울점이 많은 멋진 분 였습니다
정성 가득한 후기
잘 읽었고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자주 뵙기를 기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고산님 닉 처럼
포근 한 마음과 인상이
너무 정겹게 느껴 집니다 ·
정감을 들어 보시자구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가은 작성시간 26.06.03 어제 모처럼 나갓는데
잘왓구나 싶엇어요~
동시님.목장님 오랜만에 뵈니
반갑기도 하고ㅎㅎ
동시님도 토막낫던 눈썹 돌아오고
빨간코 빨간볼이 중화되서 그런지
이뻐보엿음~~ㅋ -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오랜 만에 만나니
더 밝아지고
이쁜 모습이 좋았던 거
같아요 ~~
가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