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큼이나 푸른하늘아래
멋진 남. 녀 공학생 7분이
마라톤 10km를 무사히 완주했습니다.
작년 늦가을에 시작해서
올봄이 두번째 마라톤대회~
겨우 10km라고 웃는분도 있겠지만,
완주하는것도 대단합니다.
더불어 작년보다 모두
기록이 상승되서 무엇보다 뿌듯합니다.
함께 완주를 기뻐하고,
사진찍기위해 긴 시간을 기다리면서
웃고 즐기던 그 시간은
경험하지 않으면 모를
짜릿함과 뿌듯함이 있습니다.
비록 2회차 모두
아직 건강하지 못해서
써포터만 했지만,
현장에서 지켜만봐도
느낄수 있을만큼 뿌듯합니다.
올가을 마라톤 공지에는
5km,, 10km 에 많은 학우님들과
함께 저도 선수로 뛰고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뛰다가 걸으셔도 되고,
빠르게 걸으셔도 됩니다.
인생에 한 번쯤은
남겨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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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희망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지젤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가을엔 저도 함께 달려봐요.
다리도 많이 아플텐데,
피로 푸시고, 편히 쉬세요.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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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런 작성시간 26.06.06 모두 수고하셨어요 ~
나두 마음만은 뛰고싶다는~ㅎ -
답댓글 작성자희망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캐런님도 다음에 오세요.
걷다가 뛰다가~
그렇게들 한답니다.~^^ -
작성자엘프 작성시간 26.06.06 여튼 대단들 하십니다요~ 리스펙트 👍
다들 수고하셨어요. 뿌듯한맘 가지고 굿밤요~
희망소리언니는 어여 건강 다시 찾아 내년에 도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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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망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즐거운 토요일은 보내셨남요? ㅎ
올 가을엔 시집 갈 거야가 아니라,
올 가을엔 나도 도전하고 싶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