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모임 후기

2026년6월7일 킹아님 봉사벙

작성자동시(특별회원)|작성시간26.06.07|조회수328 목록 댓글 32

오랜만에 킹아님 봉사방에

참석을 하고자 머리를 좀 사용..

 

삽질은 좀 허리가 아직 쓸 일이

있을수도 있기에 동네에서 

곡갱이 한개를 구입 후..

 

은미님 카플 제공자를 위해

의정부까지나 온다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지기님이 싱싱하고 잘 익은 수박 두통을 

가지고 도착 하시고..

 

남녀공학 맞춤 앞 치마도 덤으로..

 

"퀸즈님이 수건을 왕창 보내 건후님 편에

보내주시고..

 

한통을 우리가 한통은 개를 보살펴 

주시는 쥔장 부부님께 한통을..

 

제일 먼저 시작 한 일은 수로를

파기 위해서 소래골님이 산 밑에

있는 풀을 제거를 하고..

다른 분들은 견공들 집을 청소를 시작..

 

삽일은 산맥님.코니님.내 옆에는 미리내님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이 하시고..

에구 열심이 하시는 님 닉을 모르니..분하다..

알려 주세요--출연 시켜드릴게요-

에구구 --큰일이 났네요-최선을 다하시는 

분들 닉을 모르니 알려 주세요..

 

많은 인원 모여서 일을 하니 일은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다.

 

킹아님 곡갱이 삽..전천 후 인 거 같다..

집에 막일 하실 분 필요 하면 킹아님을

콜 하시면 됩니다..전번은 뒷 번호가

파구파구 8989 라고 한거 같은데..

 

사실 모든분들을 적시 하고자 했는데

낮 음주가 무섭다고 제 옆에 계신 분들만..

 

코니님 인상도 좋고 일도 잘 하고

미리내님 힘도 남들 처럼 좋고 멘트드 좋고

마야님 추어탕 집에서 한번 기억이 나고

산맥님 무조 건 열심이 한다 하시고 

 

잠시 쉬다가 다쉬..

머--일단은 잘 생기고 힘이 있는 남성분들..

요 꽃 보다 쬐금 더 이쁘신 여성분들..

 

지기님은 외발 구루마 정말 힘이 드는데

힘드신 표정을 멀리 하시고-

 

건후님은 연약 한 몸으로 삽,곡갱이를

본인 몸처럼 날렵하게 처리를 하고.

 

얼쑤님은 제 친구인줄 알았는데 아니고

 

수미님은 음식점에서 은미님 지기님

음식 값을 대납해 주시고.

지기님이 온 몸을 다 바쳐 일 하시고.

(에휴ㅜ 나 일년치 일했다고 하면서..농담.ㅎ)

 

많은 참석자 분들이 내 한몸 불태우겠다

생각으로 땡땡이 치는 분은 한 분도 없다고-

 

-킹아님 믿고 봉사방에 참석 하시는 분

모두가 최선을 다 하시고 있다-

이러 저러 하면서 봉사는 마무리하고 

킹아님이 예약 한 식당으로-

 

-내 입 맛에는 상당이 잘 맞는 음식점이다-

-머 ---여친 생기면 다시 와야지  그런 생각을--

차를 마시고자 여기 카페에 왔다-

창포님이 주신 돈으로 차를 부족금은

지기님께서 골든벨을 누루시고..

 

출연을 못 하신 분들은 대화를 많이

못 했기에 실례가 될까 출연을 

못 시켜 드렸다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출연을 원 하시는 분 댓글 주세요 공짜 출연--

 

"레테님은 초보 같은데 최선을 다 하시고

바쁜 관계로 식사 후 귀가 하시고

 

-저 번 봉사방 모임에 제가 구경가도 

되는냐고 문의를 했던 동시랍니다--

 

-며칠 동안 귀가 간지러워 죽은 줄--

 

비고(개인 생각)

봉사는 여러가지 형태로

육체적.금전 찬조가 첫번째고 

금전적인게 두번째다

멘트로 하시는 분은 세번째

 

참석 여성회원 분들

모든 분들이 몸을 아끼지 

않고 맡은 바 임무을 너무나

열심이 하셔서 놀랬습니다

 

참석 남성 회원 분들

너무나 질서 있게 일 하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 한 여성회원님

--왜--이쁜 여성 만 온거야--

 

글을 읽으신 분들은 의리로 댓글을 다시기를

 

그 여인--유 상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용님 항상 카플 봉사와-
    어제는 삽질은 안 하고
    구루마를 열심이 굴려서
    조기 퇴근을 한 거 같아요-

    집에는 잘 들어 갔지요!
  • 작성자킹아 | 작성시간 26.06.08 동시님 어제,준비해오신
    곡갱이
    넘 요긴하게
    쓰였습니다 ㅋ
    어제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킹아님도
    고생 수고 많았어요-

    혹시나 다시
    참석 할 기회가 되면
    곡갱이 다시 사 갈게요-
  • 작성자해님이 | 작성시간 26.06.08 와. 눈이 힐링되는 사진이네요. 여기 또 사진작가분이 계시네요.^^ 많은 분들이 참석하니 분위기 넘 훈훈하고 좋더라구요. 소장님도 표정 넘 좋으시고. 역시 사람수 많은게 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석해주세용~~^^ 수로 파는게 젤 힘든 일이던데 거기 동원되어 열심히 일하신 분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해도 숨고
    비도 안 오고

    시원 한 날에 봉사를
    하게되어 즐겁고요-

    해님이님도 고생 수고
    많으셨어요--

    홧---팅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