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킹아님 봉사방에
참석을 하고자 머리를 좀 사용..
삽질은 좀 허리가 아직 쓸 일이
있을수도 있기에 동네에서
곡갱이 한개를 구입 후..
은미님 카플 제공자를 위해
의정부까지나 온다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지기님이 싱싱하고 잘 익은 수박 두통을
가지고 도착 하시고..
남녀공학 맞춤 앞 치마도 덤으로..
"퀸즈님이 수건을 왕창 보내 건후님 편에
보내주시고..
한통을 우리가 한통은 개를 보살펴
주시는 쥔장 부부님께 한통을..
제일 먼저 시작 한 일은 수로를
파기 위해서 소래골님이 산 밑에
있는 풀을 제거를 하고..
다른 분들은 견공들 집을 청소를 시작..
삽일은 산맥님.코니님.내 옆에는 미리내님이
최선을 다해서 열심이 하시고..
에구 열심이 하시는 님 닉을 모르니..분하다..
알려 주세요--출연 시켜드릴게요-
에구구 --큰일이 났네요-최선을 다하시는
분들 닉을 모르니 알려 주세요..
많은 인원 모여서 일을 하니 일은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다.
킹아님 곡갱이 삽..전천 후 인 거 같다..
집에 막일 하실 분 필요 하면 킹아님을
콜 하시면 됩니다..전번은 뒷 번호가
파구파구 8989 라고 한거 같은데..
사실 모든분들을 적시 하고자 했는데
낮 음주가 무섭다고 제 옆에 계신 분들만..
코니님 인상도 좋고 일도 잘 하고
미리내님 힘도 남들 처럼 좋고 멘트드 좋고
마야님 추어탕 집에서 한번 기억이 나고
산맥님 무조 건 열심이 한다 하시고
잠시 쉬다가 다쉬..
머--일단은 잘 생기고 힘이 있는 남성분들..
요 꽃 보다 쬐금 더 이쁘신 여성분들..
지기님은 외발 구루마 정말 힘이 드는데
힘드신 표정을 멀리 하시고-
건후님은 연약 한 몸으로 삽,곡갱이를
본인 몸처럼 날렵하게 처리를 하고.
얼쑤님은 제 친구인줄 알았는데 아니고
수미님은 음식점에서 은미님 지기님
음식 값을 대납해 주시고.
지기님이 온 몸을 다 바쳐 일 하시고.
(에휴ㅜ 나 일년치 일했다고 하면서..농담.ㅎ)
많은 참석자 분들이 내 한몸 불태우겠다
생각으로 땡땡이 치는 분은 한 분도 없다고-
-킹아님 믿고 봉사방에 참석 하시는 분
모두가 최선을 다 하시고 있다-
이러 저러 하면서 봉사는 마무리하고
킹아님이 예약 한 식당으로-
-내 입 맛에는 상당이 잘 맞는 음식점이다-
-머 ---여친 생기면 다시 와야지 그런 생각을--
차를 마시고자 여기 카페에 왔다-
창포님이 주신 돈으로 차를 부족금은
지기님께서 골든벨을 누루시고..
출연을 못 하신 분들은 대화를 많이
못 했기에 실례가 될까 출연을
못 시켜 드렸다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출연을 원 하시는 분 댓글 주세요 공짜 출연--
"레테님은 초보 같은데 최선을 다 하시고
바쁜 관계로 식사 후 귀가 하시고
-저 번 봉사방 모임에 제가 구경가도
되는냐고 문의를 했던 동시랍니다--
-며칠 동안 귀가 간지러워 죽은 줄--
비고(개인 생각)
봉사는 여러가지 형태로
육체적.금전 찬조가 첫번째고
금전적인게 두번째다
멘트로 하시는 분은 세번째
참석 여성회원 분들
모든 분들이 몸을 아끼지
않고 맡은 바 임무을 너무나
열심이 하셔서 놀랬습니다
참석 남성 회원 분들
너무나 질서 있게 일 하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 한 여성회원님
--왜--이쁜 여성 만 온거야--
글을 읽으신 분들은 의리로 댓글을 다시기를
그 여인--유 상록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용님 항상 카플 봉사와-
어제는 삽질은 안 하고
구루마를 열심이 굴려서
조기 퇴근을 한 거 같아요-
집에는 잘 들어 갔지요! -
작성자킹아 작성시간 26.06.08 동시님 어제,준비해오신
곡갱이
넘 요긴하게
쓰였습니다 ㅋ
어제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킹아님도
고생 수고 많았어요-
혹시나 다시
참석 할 기회가 되면
곡갱이 다시 사 갈게요- -
작성자해님이 작성시간 26.06.08 와. 눈이 힐링되는 사진이네요. 여기 또 사진작가분이 계시네요.^^ 많은 분들이 참석하니 분위기 넘 훈훈하고 좋더라구요. 소장님도 표정 넘 좋으시고. 역시 사람수 많은게 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석해주세용~~^^ 수로 파는게 젤 힘든 일이던데 거기 동원되어 열심히 일하신 분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해도 숨고
비도 안 오고
시원 한 날에 봉사를
하게되어 즐겁고요-
해님이님도 고생 수고
많으셨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