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약도 입니다
우린 청암이계셔서 별로 필요하지않았죠
수선화 ~~넘 이뻤습니다
사진이 다 담지를 못하네요
비가 안와 많이 가물어서 맴이 아펐습니다
그래도 예쁜 수련들이 꽃피울 준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수련이 필때 쯤 ~~ 또 오나요?
혼자만 드시는 캔커피
비너스가 먼저 와서 한상 차렸습니다
너무 많죠
예전이나 지금이나 맛은 변함없었습니다
냠냠
커피 한잔 1인 1케잌 와우
누규
역시 명품도시 남양주의 대표 광릉수목원은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더 울창해져서 거의 그늘이었습니다
청암님이 잘 아셔서 숲속으로 아주 시원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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