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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후기

2026년6월14일 광능네 청암님 벙

작성자동시(특별회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314 목록 댓글 7

오늘은 많이도 가 본 장소

인터넷 공부를 쬐금을--

 

주차는 100% 예약제 입니다

1일 최대인원 5000명

 

먼저 봉선사 주차장에서 

수목원까지 거리는 약4.4km

10리가 조금 넘는 거리다(왕복)

 

사진은 동의 하셨기에-

많은 꽃들이 우리를 반긴다

가다가 잠시 쉬고자 선글이 없는 분은--

 

1987년 자연휴양림 지정

1997년 산림욕장 폐쇄

1999년 5월 재 개장

2005년 중국기증 백호 한쌍

그 당시에는 자그마 한 동물원

있었 던 기억이-- 

일단은 걷고 또 걷고 다시 걷고--

수목원을 다 돌면 약 16.000보

오늘 나는 21.766보 일년치 걸음-

전체 평수는 약 1400평

다시 또 걷고 걷는다구--

원래는 태능이라 했는데

같은 지명이 있는 관계로 신 숙주가 

재 논의 후에 광능네라 칭함

머 있나 걷고 다시 또 걷고--

그늘이 있고 공기가 맑으니 모든 참가자

더 걷고 싶다고..나는 언제 그만 걷는냐구--

이 여인은 조선의 여인 같아서 올립니다-

-이 분의 옛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서-

내가 사는 지역은 내가 망친다고-ㅎㅎ

 

이 곳 왕능은 세종의 아들

세조가 잠들어 있는 장소 

세조가 말 하길 관을 묻을 땅을 판 후에

판 땅 주의를 석회로 마무리 하라고 

 

다른 왕능은 판 후에 돌로다 마감처리..

 

세조는 빠르게 시신이 썩어서 땅에게 

도움이 되라 빠르게 썩게 하기 위해서..

 

비너스님 너무나 호쾌하고 

말씀도 귀에 쏘옥 들어 오시는 분

 

마도나님은 오랜 만에 봤는데

왜 다들 젊어 지냐고요 님

가출 한 용님은 언제나 여인들 한테

마구 마구 잘 해주시는 님

 

승연님은 세번째 만남 인 거 같다

항상 타인을 위해 자차로 참석 하는 님

 

포천은 이 성계에 의해서 

지명이 많은 곳

부인터 부인이 앉아 있던 장소

용상골 이라든지 상당이 많다

걷고 다시 걷고 또 걷는다구--

 

벨라님은 항상 밝은 모습이고 

목소리 들으면 너무나 좋은 님

 

일단 걷고 걷고 또또 걷고 했는데

힘은 안들고 몸이 충전이 된다고-

 

공기가 맑고 좋으니 그런가 보다

1차전은 끝 나고 --식사를

 

레테님이 식사를 같이 하고 싶다고 오라고-

연못이 있는 장소이다

이 커피는 비너스님이 가져 오고

마신 사람은 동시-벨라님.마도나님 이라고

비너스님은 물어 내라 하고 외상하고-

욕쟁이 할머니집 내가 어렸을때 낚시를 가면

항상 먹던 집이다 맛은 여전하고 

리필은 무 한정 되고 정말 예전 맛이다

 

식사후 차 한잔을 마시러-

요 카페에서 두 팀이 열심이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가 있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저수지 분수도 보입니다

저수지 데크 길을 걷고 차와 빵을 마시는 

동안에 비가 내리니 너무나 좋다 

 

레테님이 합류 후 분위기는 활기가

넘쳐 흐른다 활기를 빌려 주는 님

 

-모든 참석자 출연을 다 시켰다고-

-모든 님 만나서 좋았고 즐겁고 다쉬

만나고 싶다고요-

 

비고

비도 내리고 소수인원 벙

모든 분 활기가 넘치고 

너무나 좋았 던 청암님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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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암 | 작성시간 26.06.14 동시(특별회원) 포스팅 잘 봤습니다 ~남자가 봐도 멋지십니다.동내주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굿밤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청암 
    고맙습니다-

    오늘 너무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청암님^^ 덕분에요-
  • 답댓글 작성자청암 | 작성시간 26.06.14 동시(특별회원) 감사합니다 ^^
  • 작성자레테 | 작성시간 26.06.15 아이쿠 멋지고,정성들인 후기글..
    고생했다~~~~ㅎㅎ

    새로 시작되는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벌써 월요일이네--용
    나의 지갑을 채우러
    남의 지갑을 털러 가야지---용

    정말 재미가 넘치는 하루를
    덕분에 보내고 왔어요-

    혼 날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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