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많이도 가 본 장소
인터넷 공부를 쬐금을--
주차는 100% 예약제 입니다
1일 최대인원 5000명
먼저 봉선사 주차장에서
수목원까지 거리는 약4.4km
10리가 조금 넘는 거리다(왕복)
사진은 동의 하셨기에-
많은 꽃들이 우리를 반긴다
가다가 잠시 쉬고자 선글이 없는 분은--
1987년 자연휴양림 지정
1997년 산림욕장 폐쇄
1999년 5월 재 개장
2005년 중국기증 백호 한쌍
그 당시에는 자그마 한 동물원
있었 던 기억이--
일단은 걷고 또 걷고 다시 걷고--
수목원을 다 돌면 약 16.000보
오늘 나는 21.766보 일년치 걸음-
전체 평수는 약 1400평
다시 또 걷고 걷는다구--
원래는 태능이라 했는데
같은 지명이 있는 관계로 신 숙주가
재 논의 후에 광능네라 칭함
머 있나 걷고 다시 또 걷고--
그늘이 있고 공기가 맑으니 모든 참가자
더 걷고 싶다고..나는 언제 그만 걷는냐구--
이 여인은 조선의 여인 같아서 올립니다-
-이 분의 옛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서-
내가 사는 지역은 내가 망친다고-ㅎㅎ
이 곳 왕능은 세종의 아들
세조가 잠들어 있는 장소
세조가 말 하길 관을 묻을 땅을 판 후에
판 땅 주의를 석회로 마무리 하라고
다른 왕능은 판 후에 돌로다 마감처리..
세조는 빠르게 시신이 썩어서 땅에게
도움이 되라 빠르게 썩게 하기 위해서..
비너스님 너무나 호쾌하고
말씀도 귀에 쏘옥 들어 오시는 분
마도나님은 오랜 만에 봤는데
왜 다들 젊어 지냐고요 님
가출 한 용님은 언제나 여인들 한테
마구 마구 잘 해주시는 님
승연님은 세번째 만남 인 거 같다
항상 타인을 위해 자차로 참석 하는 님
포천은 이 성계에 의해서
지명이 많은 곳
부인터 부인이 앉아 있던 장소
용상골 이라든지 상당이 많다
걷고 다시 걷고 또 걷는다구--
벨라님은 항상 밝은 모습이고
목소리 들으면 너무나 좋은 님
일단 걷고 걷고 또또 걷고 했는데
힘은 안들고 몸이 충전이 된다고-
공기가 맑고 좋으니 그런가 보다
1차전은 끝 나고 --식사를
레테님이 식사를 같이 하고 싶다고 오라고-
연못이 있는 장소이다
이 커피는 비너스님이 가져 오고
마신 사람은 동시-벨라님.마도나님 이라고
비너스님은 물어 내라 하고 외상하고-
욕쟁이 할머니집 내가 어렸을때 낚시를 가면
항상 먹던 집이다 맛은 여전하고
리필은 무 한정 되고 정말 예전 맛이다
식사후 차 한잔을 마시러-
요 카페에서 두 팀이 열심이 이야기를 너무나
재미가 있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저수지 분수도 보입니다
저수지 데크 길을 걷고 차와 빵을 마시는
동안에 비가 내리니 너무나 좋다
레테님이 합류 후 분위기는 활기가
넘쳐 흐른다 활기를 빌려 주는 님
-모든 참석자 출연을 다 시켰다고-
-모든 님 만나서 좋았고 즐겁고 다쉬
만나고 싶다고요-
비고
비도 내리고 소수인원 벙
모든 분 활기가 넘치고
너무나 좋았 던 청암님 벙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암 작성시간 26.06.14 동시(특별회원) 포스팅 잘 봤습니다 ~남자가 봐도 멋지십니다.동내주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굿밤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청암
고맙습니다-
오늘 너무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청암님^^ 덕분에요- -
답댓글 작성자청암 작성시간 26.06.14 동시(특별회원) 감사합니다 ^^
-
작성자레테 작성시간 26.06.15 아이쿠 멋지고,정성들인 후기글..
고생했다~~~~ㅎㅎ
새로 시작되는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벌써 월요일이네--용
나의 지갑을 채우러
남의 지갑을 털러 가야지---용
정말 재미가 넘치는 하루를
덕분에 보내고 왔어요-
혼 날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