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모임 사진

3/15일 모모케이님의 주관 시산제 두 남자의 시~~~루~~~떡

작성자정헌|작성시간26.03.22|조회수295 목록 댓글 12

이국만리 저 멀고도 먼
미국에 계신 아가랑님이 찬조
해주신 남녀공학 시산제 시루떡
남녀공학의 두 남자의 어깨에 짊어진 김이 모락모락 아직도 따끈한 ^^ 시ㅡ루ㅡ떡

시산제 후 여러 음식들도 골고루 맛이 있어지만 아가랑님의 시루떡
그 맛이 대단했습니다 ㅡ요 ㅎ

모두들 한입씩 베어 물며
한마디씩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

아가랑님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라연(운영자) | 작성시간 26.03.22 어디 시루떡인지 급궁금해지네요~~^^
    야무지게 고르셨을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정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시루떡 물기를 머금어서 그런지 솔치아니 쪼게 무게가 나갑디다요.

    그래도 남정네가 한번 들어씅께 끝까지 가봉다는게 그만 ㅎ
    떡은 겁나 맛이 있지라우.
    잘 ㅡ있다
    댕겨 오셔유.
  • 답댓글 작성자정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2 아라연(운영자) 아띠ㅡ
    참말로 이야기 하자면유.

    떡 ㅡ거시기 중깐쯤 엥가 누런 황금 같은 호박시가 들어가 겁나달구 찰징께 맛이 없을수 없지유. ㅎ
  • 답댓글 작성자모모케이 | 작성시간 26.03.23 아가랑님 시루떡이 대세구먼...완판이니...^^
  • 답댓글 작성자정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모모케이 그러게요
    그날 없어서 못 먹었어요.
    너무 찰지고 따습고
    최고의 선택 시루떡 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