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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사진

6/6장봉도 신박한 버스 대기줄

작성자정헌|작성시간26.06.07|조회수213 목록 댓글 0

섬 여행의 또 하나의 재미

귀경길 장봉도 마을버스
1시간 마다 운행
그 복잡한 줄서기
이렇게하면 군소리없이
자동 줄서기

베낭으로 줄을 세워두고 버스에 앉아서 갈수있다는 안도감으로
룰루ㅡ랄라

이런것도 경험치 이겠죠.
참석자 회원님들의 편의를 제공

다른 일행들 군소리없이
뒷줄에 대기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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