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같은 여정처럼 다양한 만큼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시간 이었습니다
산넘고 강 건너가 전부인가 싶다 가도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이더니
버스타고 고즈넉한 길 달려 보다가
해안가 바다 내음 맡으며 걷고 걸었습니다
내내 수고 하여 주신 벙주 정헌님 덕분으로
그저 행복하게 받기만 하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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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같은 여정처럼 다양한 만큼
풍성하고 행복 가득한 시간 이었습니다
산넘고 강 건너가 전부인가 싶다 가도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질러 이더니
버스타고 고즈넉한 길 달려 보다가
해안가 바다 내음 맡으며 걷고 걸었습니다
내내 수고 하여 주신 벙주 정헌님 덕분으로
그저 행복하게 받기만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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