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눈이 녹아 세차게 계곡을 흐르고
고목으로 남은 벚나무는 활짝 꽃 피워내고
여초 김응현 선생의 글씨를 동학사 일주문에서 대하고
동학사 대웅전 가기전 관음암이 먼저 자리 잡고 보여준다
관음암 들어가는 계단은 반듯하고 바르게 서 있고
바위마다 빌로드(벨벳)으로 치장을 하고 있고
동학사 대웅전 앞에 선 백목련은 모든 것을 말하고 서 있다 하늘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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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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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동학사의 겨울도 멋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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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크 작성시간 26.04.04 동학사에도 봄이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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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온 세상이 봄이네요. 우리들 가슴에도 그 봄이 가득하기를 고대해 봄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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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즈메리 작성시간 26.04.07 한번도 안가본 곳인데..
한가롭고 좋네요~
멋져요^^ -
답댓글 작성자바위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7 비구니 절 이라서라기 보다 평안함을 주는 사찰인데 드나는 길이랑 펼쳐진 암자랑 주변 산이 참 좋습니다 나서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