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어른보다
상전이라
가족 식사때
메뉴 선정 우선권이 있다~
"엄마 뭐 드실래요?"
형식적으로 묻고는
결국 손자들이 고른 걸로
결정된다~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등
평소에 안 먹던 것들
탓인가?
체중계에 오를 때 마다
오른쪽으로 간다~
*메드 포 갈릭*
여의도점에서
세트메뉴 3인분 시켜
어른 셋, 꼬마 둘이
먹고 남아
폭립과 감튀는 싸왔다~
몸이 원하는 건강식을
적당히 먹으면
속이 편한데
외식은 해비해서
식후에 죄책감까지 든다~
식사전 양송이 스프와 음료
식전빵으로 이미 포만감이
왔는데...
피자는 so so
꾸덕한 크림파스타가
젤 맛있었어요~
생토마토 파스타
스테이크와 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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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맛은
유명세 만큼이고
내 돈주고는
안 가요~ ㅎ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시간 26.06.09 새로미 앗!! 팍 와닿는 표현 감사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샛별짱 조금 서운할 만큼 먹는 게
딱 좋아요~ ㅎ -
작성자은미(운영자) 작성시간 26.06.09 다 맛난것들인데
맛나게 많이 먹고
그이튼날 다이어트 하는걸로요~~^^♡ -
답댓글 작성자새로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가끔 먹는 거라
과식하게 되고
후회한다는...ㅎ
은장금
요리가 훨씬 더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