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내 마음을 다했던 가게를 인수 인계를
마치구
이제
조금 여유로움에
네일 샵에가서
평샘 처음으로
내손에게
상을 줬네요
이쁜 흙장미 색으로
섹시
ㅋ
동네 공원
몇바퀴 돌구
한적한 공원벤취에서
뻐꾸기
개구리 울음소리에
나이는. 잊구
잠시 소녀 감성으로
만보는
덤으로
내일은
더
기쁘게
행복하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희망소리 작성시간 26.06.07 이제는 조금 쉬엄쉬엄
나를 돌보고, 아껴주면서
살아요.
그래도 됩니다.
열심히 살아오셨으니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꽃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매일 매일이
선물이라구
여기며 살아요
감사 합니다
이쁜길에서
희망님
꼭 한번 보구싶어요
늘
긍정적인 큰마음 보여요 -
작성자반길 작성시간 26.06.08 가게 그만두셨구나
시원섭섭하시겠다.
이제 또 다른 형태의 삶..
멋지고 당당하게 살아 가시길~
GOOD LUCK 👍
-
답댓글 작성자꽃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ㅎ
네
감사 합니다
너무 행복해요
이제는
전국이 내정뭔처럼
다닐려구요
이렇게 좋은걸요
수욜에 제주
한달살이 하러
가요
놀멍 놀멍
하구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