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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방

무얼 더 바랄까

작성자꽃임|작성시간26.06.07|조회수58 목록 댓글 4

14년 내 마음을 다했던 가게를 인수 인계를
마치구
이제
조금 여유로움에
네일 샵에가서
평샘 처음으로
내손에게
상을 줬네요
이쁜 흙장미 색으로
섹시

동네 공원
몇바퀴 돌구
한적한 공원벤취에서
뻐꾸기
개구리 울음소리에
나이는. 잊구
잠시 소녀 감성으로
만보는
덤으로
내일은

기쁘게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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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희망소리 | 작성시간 26.06.07 이제는 조금 쉬엄쉬엄
    나를 돌보고, 아껴주면서
    살아요.
    그래도 됩니다.
    열심히 살아오셨으니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꽃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매일 매일이
    선물이라구
    여기며 살아요
    감사 합니다
    이쁜길에서
    희망님

    꼭 한번 보구싶어요

    긍정적인 큰마음 보여요
  • 작성자반길 | 작성시간 26.06.08 가게 그만두셨구나
    시원섭섭하시겠다.
    이제 또 다른 형태의 삶..
    멋지고 당당하게 살아 가시길~
    GOOD LUCK 👍
  • 답댓글 작성자꽃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 합니다
    너무 행복해요
    이제는
    전국이 내정뭔처럼
    다닐려구요
    이렇게 좋은걸요
    수욜에 제주
    한달살이 하러
    가요
    놀멍 놀멍
    하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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