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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숲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상상님
감사합니다.
용산 전쟁기념관 다녀왔습니다.
일제 때 집안 압수수색에서 육혈포가
나왔었데요. 어떤거 였을까 하는 마음에
한때 호신용으로 스프레이 있다들었는데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코알라 작성시간 26.06.21 오늘도 루틴대로 수고하셨어요.
근데 웬 권총이?
무셔라~
ㅎ -
답댓글 작성자숲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코알라님
감사합니다.
민족 저항기 때 집안에서 나왔었데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작성자꽃임 작성시간 26.06.21 꾸준한게
최고셔요
육지는
덥다는데요
수고 하셨어요
저는
작심3일 -
답댓글 작성자숲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꽃임님
감사합니다.
토요일밤부터 일요일 사이 50여 mm 비온
뒤 더위가 한풀 꺽였네요.
습관화는 99번 해야 된다더라구요. 예전부터 빨리 걷기해야겠다. 맘 먹던 차 코비드 유행시기 움직임이 줄어 한쪽 발목이 부어오르고 불편해 치유하고자 걷기 생활화했어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