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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시/오행시방

단골

작성자동시|작성시간26.01.07|조회수97 목록 댓글 37

요즈음 유행은 단골이나

재 방문 한 사람들 만

문을 열어 준다고.

 

내가 근무하는 장소는 

업소 약40개 넘는데 ..

 

이런 업소는 한군데도

보지를 못 했는데..

 

단-맛을 아는 사람

골-라서 받는다고

 

https://youtu.be/azsZvqwP7hk?si=N5SiW7BV7P_UqJ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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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단-수 임의적하면 걸린다오
    골-치 아파서 몬 알아 본 다오

    캐런님^^
    고맙습니다-

    수도물이 안 나와도
    목욕을 안 다녀 와도
    걍 안다오..ㅎ
  • 작성자여백 | 작성시간 26.01.09 단) 단히 마음 다져먹고 나섰지만
    골) 빈 내 행동 이해못해 미모에 홀려버렸네
  •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0
    단-아 한 한 여인의 모습에
    골-안으로 안 차고 골 밖으로

    여백님^^
    고맙습니다-

    좀 늦은 답글 입니다.
  • 작성자바위처럼 | 작성시간 26.01.09 단지 그 땐 할 말 없어서 가만히 있었건 만
    골수 분자 취급 당하던 그 시절 생각난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0
    단-단이 다물었던 내 입술
    골-치를 아프게 하던 시절

    바위처럼님^^
    고맙습니다-

    어제 의정부는 초 저녁에
    눈이 조금 왔는데 노원에
    가니 눈이 안 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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