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칠순 축하잔치
마당에 다녀왔다-
많은 참가자 분들과
많은 음식이 식탁에..
누군가가 힘들게
마련 한 식탁의 음식들--
지-금 어디에 있니
나-는 충무로 있어
고-기 먹으러 왔어
몇 년전 서해 안 바람에 모래가 밀려 날린다
생전 처음 보아서 약간 본인 촬영영상..
잠자리는 꼬리를 터치 하면 안 날라간다 (본인 촬영 영상)
유투브는 쉽게 올라가는데 영상은 본인 영상이라도
저작권 문제 검토 후 영상이 올라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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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미향 수박 화채 해서
냉장고에 보관을
하시라요-ㅎ -
작성자채리나 작성시간 26.06.15 지 금 이순간 누군가는
나 하고 대화를 나눈다
고 통과 환희의 미소를...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지-금부터 시작이야
나-의 기쁨 시작이야
고-난 고민 사라졌어
채리나님^^
고맙습니다-
월요일이네요-
빠르게 가는 세월을
늦출 수는 없나 봅니다. -
작성자현우 작성시간 26.06.16 지 나간 시간들을 돌아보면
나 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 돌고
고 마운 그대 기억 향기가 곁에 머문다.
동시(특별회원님)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지-금도 기억 해
나-너도 기억 해
고-대로 기억 해
현우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