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행시/오행시방

가보자

작성자동시(특별회원)|작성시간26.06.18|조회수68 목록 댓글 33

우리가 백세 시대 하는데

백세까지 숨을 쉰다고...

 

팔십세 만 넘어도 병원신세

요양원 신세를 지는 시대..

 

자력으로 밥 먹고 다니고

그렇게 백세까지 산다면

좋으련 만 아닌 거 같다..

 

팔. 다리. 머리가 정상 기능을

할 때까지 만 살면 좋은데..

 

가-보자 어디까지

보-이는 저곳까지

자-이제 그만가지

 

가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가-는 넘 잊자고
    보-면 정 남으니
    자-유 나 찾으리

    은미님^^
    고맙습니다-

    오늘 왜 이리 덥데요-
    에어컨이 열 받는 날
    이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은미(운영자) | 작성시간 26.06.18 동시(특별회원) 은미는 오뉴월에 개도 안걸리는
    감기 걸렸어요 ㅋ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은미(운영자) 
    당연하지요
    우리는 개가 아니니까-

    우리는 추운 겨울 날에
    걸린다 하오-ㅎ
  • 작성자채리나 | 작성시간 26.06.18 가 만히 오셔요
    보 기만 하셔요
    자 주 만나세요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가-까이 왔어요
    보-고만 있어요
    자-연이 만나요

    채리나님^^
    고맙습니다-

    어느 새 오늘 이란 날이
    몇 시간 안 남았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