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카페에서
사회에서 모든 걸
내려 놓았다.
소개 글에서 보았던 거 같다
이제 나는 비웠다는 내려 놓았다
내 생각에는 욕심을 이룰수
없으니 욕심을 버렸다구
-나는 이제 욕심을 채울 수 없다로 들린다-
언제 내려 놓을게 있었나
언제 비울 거라도 있었나
--누가 물어 봤냐구요--
비-오는 날에 비를 맞자
우-산은 접고 비를 맞자
고-심은 잊고 비를 맞자
항상 이 시간에 머물고 싶지 만
나도 모르게 시간은 흘러 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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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은
우-비 우산을 써도 다 젖어
고-운 꽃 단장 다 망가졌네
비-키시오 몸 무게 달게
우-리 오빠하고 무게 같네
고-동네 조 동네 오빠들 좋아
해바라기랑님^^
고맙습니다-
낮 시간이 되니 상당이
더운 날씨 입니다- -
작성자채리나 작성시간 26.06.23 비 가 온다 또 온다
우 산 쓰고 가고있다
고 대앞 지나고있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비-어제도 내렸는데
우-산은 어디로 갔는지
고-대 앞 진정님 가게 가나
채리나님^^
고맙습니다-
고대 옆에 진정님 음식점이
있어요- 맛 있어요
-
작성자현우 작성시간 26.06.24 비 워낸 마음의 빈자리에
우 연처럼 다가온 인연이
고 요히 그 자릴 채운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비-우고 비우면 피폐 해
우-리는 이제는 힘 들어
고-만 채우지마 힘들어
현우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