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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시/오행시방

비우고

작성자동시(특별회원)|작성시간26.06.23|조회수72 목록 댓글 29

언젠가부터 카페에서

사회에서 모든 걸 

내려 놓았다. 

 

소개 글에서 보았던 거 같다

이제 나는 비웠다는 내려 놓았다

 

내 생각에는 욕심을 이룰수

없으니  욕심을 버렸다구

 

-나는 이제 욕심을 채울 수 없다로 들린다-

 

언제 내려 놓을게 있었나

언제 비울 거라도 있었나

 

--누가 물어 봤냐구요--

 

비-오는 날에 비를 맞자

우-산은 접고 비를 맞자

고-심은 잊고 비를 맞자

 

항상 이 시간에 머물고 싶지 만

나도 모르게 시간은 흘러 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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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은
    우-비 우산을 써도 다 젖어
    고-운 꽃 단장 다 망가졌네

    비-키시오 몸 무게 달게
    우-리 오빠하고 무게 같네
    고-동네 조 동네 오빠들 좋아

    해바라기랑님^^
    고맙습니다-

    낮 시간이 되니 상당이
    더운 날씨 입니다-
  • 작성자채리나 | 작성시간 26.06.23 비 가 온다 또 온다
    우 산 쓰고 가고있다
    고 대앞 지나고있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비-어제도 내렸는데
    우-산은 어디로 갔는지
    고-대 앞 진정님 가게 가나


    채리나님^^
    고맙습니다-

    고대 옆에 진정님 음식점이
    있어요- 맛 있어요
  • 작성자현우 | 작성시간 26.06.24 비 워낸 마음의 빈자리에
    우 연처럼 다가온 인연이
    고 요히 그 자릴 채운다.
  • 답댓글 작성자동시(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비-우고 비우면 피폐 해
    우-리는 이제는 힘 들어
    고-만 채우지마 힘들어

    현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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