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다'의 '반길'이냐고? 묻는다.
그럴거면 '안길'로 했겠죠?
2011년경
잘 다니던 직장을 피치못할 사정으로
6개월 쉬게 되었다.
도보여행 까페에 가입했다.
당시 싱글방서 쓰던 '제이막'을 쓰긴 글코..
급조한다고 만든 게
길을 걷는 모임이니
'한길', '온길'로 할려다가..
아시다 시피 무척이나 겸손한 나.
뚝 잘라서 '반길'로 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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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반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ㅎㅎ
아닙니다.
저 엄청 시건방져요.
이제부터 겸손해져 볼까나? -
작성자쪼아 작성시간 26.04.10 new
당차고 유연한 반길님답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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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당차고 유연한?
우째 아셨대요? ㅋ -
작성자비너스 작성시간 26.04.10 new
겸손해서 반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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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new
비너스님
이뻐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