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음악에 빠져 있을 때 좋아했던 곡이름.
어느덧 이닉을 쓴 지가 25년 차가 되었네요.
한국말로 번역해도 "느낌 좋아~~"로 해석되어
나쁘지 않고 특히 닉으론 특이해서 거의 모든
카페에서 유니크하게 나만 써서 좋았네요.
한글로도 세 글자가 길면 "필소", "소굿", "필굿"
으로도 변형해서 친근하게 불러주는 친구들도
많아 여러모로 맘에 드는 닉입니다.
Chuck Mangione - Feels So Good, 1977 작
싱글곡으로 3:29짜리이며 본곡은 9:43 짜리 앨범버전이 있네요. 일단 싱글버전을 들어 보시면 아~ 이곡 이었구나를 도입부(0:16)에서 바로 알 수 있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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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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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필소굿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네 오랜세월을 같이한 제 두번째
이름 같은 닉입니다. 감사드리고
전 아라연이란 닉의 뜻도 궁금하네요.
직접 설명을 해주실꺼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아라연(운영자) 작성시간 26.04.11 필소굿 ㅋㅋ개봉박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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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필소굿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아라연(운영자) 넵 ~~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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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리티 작성시간 26.04.12 척 맨지오니의 필소굿... 트럼펫 소리가 일품인 아련했던 옛 추억을 회상시키는 재즈 명곡이죠.
멋진 닉네임 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필소굿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2 오우 이곡을 잘 아시는군요.
닉을 소개하다보면 몇분은
처크맨조니를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럴땐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반가움을 느낀답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