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토요일 태어난 태반도 안떨어져
울고 있는 아가 고양이들 …
거의 기력 떨어진 아가들을 병원 데리고 감 ㅠ
급하게 삼둥이라 이름짓고 태반이랑 배랑 붙은거
제거 해 주고 집에 왔어요..병원에서 기대 하지 말라 하셨는데(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되고 엄마냥이도 없고)
요람 새로 사와서 아가들 체온 유지 해 주고
낮12시 부터 지금까지 애썼는데 두마리 방금전 하늘나라 ㅠ
다음생에서는 건강하고 튼튼하게 사람으로 태어나렴 ㅠ
휴일을 맘조리면서 다 보내고 허탈한맘 주저리 해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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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시나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앤사랑(게시판지기) 많이 허망하고 미안하고 그러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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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월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 출근길에 도로 가장자리로 이동하는 아기고양이 봤는데..멈출 수 가 웁어서 그냥 왔오요..맘에 걸리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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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나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아 안쓰럽고 속상하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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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란 작성시간 26.06.22 new
에공~~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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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초록 작성시간 26.06.22 new
착한 시나몬님
복 받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