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토요일 태어난 태반도 안떨어져
울고 있는 아가 고양이들 …
거의 기력 떨어진 아가들을 병원 데리고 감 ㅠ
급하게 삼둥이라 이름짓고 태반이랑 배랑 붙은거
제거 해 주고 집에 왔어요..병원에서 기대 하지 말라 하셨는데(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되고 엄마냥이도 없고)
요람 새로 사와서 아가들 체온 유지 해 주고
낮12시 부터 지금까지 애썼는데 두마리 방금전 하늘나라 ㅠ
다음생에서는 건강하고 튼튼하게 사람으로 태어나렴 ㅠ
휴일을 맘조리면서 다 보내고 허탈한맘 주저리 해봅니다. 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임(운영자) 작성시간 26.06.21 new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시나몬님은..
차카 시나몬님
일욜 힘들었으니 막걸리한잔 마시고 포근히 주무시라 할라했는데
요 아가땜시 어케하지...^^;;;;ㅡ.,ㅡ -
작성자테란(운영자) 작성시간 26.06.21 new
따뜻하고 좋은일 하셨네요
떠난 아이들
좋은곳에서 또 만나자 -
작성자티파니 작성시간 26.06.21 new
에효...저런요...
그래도 천사처럼 착한 시나몬님 만나서
마지막은 따뜻하게 별나라로 잘 갔겠습니다
시나몬님 맘 아파서 어째요~토닥토닥 -
작성자은수 작성시간 26.06.21 new
에구..안타깝다
한마리라도 잘살아내길 바래 -
작성자앤사랑(게시판지기) 작성시간 52분 전 new
아고 ㅜㅜ
한마리는 잘버텨내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