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따르릉 ~~
"하이~ 눈나~ 왠일?~^^"
누님에게 저나 와서 받음
"오늘 몇 시에 나가냐?"
감이 옴, 뭔가 줄거가틈.
"오늘?! 11시30분에서 12시 정도?~^^"
"알았다."
기다려봄.
그래서 받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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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티파니 작성시간 26.06.22 new
누님께서 아직도 동생을 키우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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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친구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맞아요. 티파니님 ^^
아직도 키우고 있는 듯요^^ -
작성자선화 작성시간 26.06.22 new
각별한 누님이십니다
잘 챙겨드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친구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선화님 ^^
잘 챙겨드린다고 하기는 합니다만
누님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을듯요^^; -
작성자진초록 작성시간 26.06.22 new
누님이 천사네요
작은 선물이라도 꼭 챙기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