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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수다방

어제 덕분에 잘 먹음, 오늘도 잘 먹음요^^

작성자친구처럼|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8

따르릉 따르릉 ~~

"하이~ 눈나~ 왠일?~^^"

누님에게 저나 와서 받음

"오늘 몇 시에 나가냐?"

감이 옴,  뭔가 줄거가틈.

"오늘?! 11시30분에서 12시 정도?~^^"

"알았다."

기다려봄.

그래서 받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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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티파니 | 작성시간 26.06.22 new 누님께서 아직도 동생을 키우시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친구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맞아요. 티파니님 ^^
    아직도 키우고 있는 듯요^^
  • 작성자선화 | 작성시간 26.06.22 new 각별한 누님이십니다
    잘 챙겨드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친구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감사합니다. 선화님 ^^
    잘 챙겨드린다고 하기는 합니다만
    누님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을듯요^^;
  • 작성자진초록 | 작성시간 26.06.22 new 누님이 천사네요
    작은 선물이라도 꼭 챙기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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