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서 지금쯤 수확해서 바로도 많이 먹고 말려서 곶감처럼 가을,겨울에 먹어요.
맛도 곶감 같아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초록 작성시간 26.06.23 new
뭘까요~~
-
작성자동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사월님 맞습니다
롱간이라고도 하고 용안이라고도 하더라고요 -
작성자동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리치나 람부탄은 안 말리는데 이건 말려서도 팔더라고요,가을 겨울철에
-
작성자동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리치나 람부탄은 씨앗을 둘러싸고있는 껍질이 떫떱한데 롱간은 말리니까 곶감같더라고요.
먹잘게 너무 없는데 씨앗을 둘러싸고있는 살이 말라 얇은데 색도,맛도 -
작성자앤사랑(게시판지기) 작성시간 26.06.23 new
몰라요 ㅎ